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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25.11.26
페이지
304쪽
상세 정보
지역을 먼저 정하고 가용 금액을 꾸준히 늘리며 기회를 붙잡는 것이 내 집 마련의 핵심이라 말한다. 좋은 집은 다시 입고되지 않는 한정 상품이므로, 시장 흐름을 읽고 주저하지 않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투자N은 부동산을 마라톤에 비유하며 평소 집의 가치를 점검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사람이 결국 최고의 선택을 얻는다고 말한다.
저자는 ‘부동산 러너’로서 내 집을 잘 사는 경험이 주는 행복을 독자에게 나누고자 했다. 특히 6장 ‘실전 임장’에서는 손품과 발품으로 최적의 물건을 찾는 구체적 노하우를 공개해, 서울대급 집을 찾기 위한 실전 전략을 안내한다.
상세정보
지역을 먼저 정하고 가용 금액을 꾸준히 늘리며 기회를 붙잡는 것이 내 집 마련의 핵심이라 말한다. 좋은 집은 다시 입고되지 않는 한정 상품이므로, 시장 흐름을 읽고 주저하지 않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투자N은 부동산을 마라톤에 비유하며 평소 집의 가치를 점검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사람이 결국 최고의 선택을 얻는다고 말한다.
저자는 ‘부동산 러너’로서 내 집을 잘 사는 경험이 주는 행복을 독자에게 나누고자 했다. 특히 6장 ‘실전 임장’에서는 손품과 발품으로 최적의 물건을 찾는 구체적 노하우를 공개해, 서울대급 집을 찾기 위한 실전 전략을 안내한다.
출판사 책 소개
가장 싸게 사려고 계속 미루는 사람들
하지만, 집은 싸게 사는 게임이 아니라 제대로 사는 게임이다
구석구석 ‘서울대’급 내 집을 찾아내는 비밀 77가지
★★ 온라인에서 알짜를 골라내는 기술 - 손품
합정역, 투자자와 예술가 모두가 주목하는 곳
아현역, 뉴타운 성공사례의 교과서
마곡역, 강서의 끝자락에서 시작된 서울의 미래
우장산역, 안정성과 미래 가치를 갖춘 강서 개발의 마지막 퍼즐
★★ 현장에서 가짜 정보를 걸러내는 기술 - 발품
명일동, 강동구의 저평가된 기회의 땅
자양동, 지금 사지 않으면 후회할 동네
광명통합3구역 vs 구축 아파트, 부동산 공부의 교과서
하남 망월동(미사), 서울에 가까이 닿는 서울을 닮은 도시
“돈보다 먼저 ‘지역’을 정하라.”
지역을 정하고, 가용 금액을 꾸준히 늘리다가, 목표로 했던 집이 나오면 누구보다 빠르게 낚아채야 한다. 좋은 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도 고민이란 걸 하며 주저해선 안 된다. 그러면, 결국 다른 사람에게 뺏기게 된다.
집이 다이소에 있는 공산품이라면 입고될 때까지 기다리면 되지만, 최상의 조건을 가진 집은 다시 입고되는 상품이 절대 아니다. 좋은 집이라는 상품은 귀하고 한정적이다. 이 책을 수시로 보면서 훈련해보자.
저자인 투자N은 달리기에 진심인데, 종종 부동산을 마라톤에 비유한다. 대회 당일에만 뛰는 사람은 절대 완주할 수 없으며, 매일 훈련해야 본 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 수 있다. 평소 내 집의 가치를 체크하고 미리 부동산을 공부하는 사람만이 최고의 부동산을 얻는 것과 같은 이치다.
‘부동산 러너 투자N’은 내 집을 잘 사는 행운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잘 아는 사람이다. 그 행복을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 특별히 6장 ‘실전 임장’ 편에서는 손품과 발품으로 ‘서울대’급 집을 찾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남들 돈 버는 거 보고도 여전히 대출이 무섭다면
“돈이 없어서 독립을 못해요.”
“돈도 없는데 어떻게 내 집을 사요?”
“내 집이 꼭 필요한가요? 전월세나 임대주택에 살아도 되지 않아요?”
이런 생각으로 살아왔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꾸길 바란다.
살아가면서 내 집은 꼭 필요하다. 당장 크고 비싸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집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언젠가 내가 들어가 온전히 쉴 수 있는 나만의 집 하나쯤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10년 동안 지출한 월세로 조금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내 이름으로 된 집 한 채를 가질 수 있었다는 걸 늦지 않게 깨달았으면 한다.
대학 진학률은 떨어져도 서울대는 가고 싶은 이유
전체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어려워도 각 지역의 ‘서울대’급 집들은 여전히 수요가 높다.
입지가 좋고, 교통이 편리하며, 교육 환경이 우수한 지역의 집들은 항상 사람들이 찾는다. 그런 집들은 부동산 시장이 어렵다 해도 가치를 유지하고, 부동산 시장이 회복될 때 가장 먼저 빠르게 상승한다.
그렇다면, 서울대급의 집을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
단순히 비싼 집을 말하는 게 아니다. 동네 안에서 상징적이고 본질적 가치가 높은 집을 봐야 한다. 입지, 희소성, 상징성, 성장성을 모두 고려한 ‘동네 안에서의 서울대’를 찾는 것이다.
집값이 떨어진다는 뉴스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자. 장기적인 관점에서 서울대급 집을 찾는 안목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서울대급 집을 찾았다면, 단기적인 시장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매수를 결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보유할수록 상승하는 집, 반대로 하락하는 집
갖고만 있어도 상승하는 부동산이 우리나라에 있을까?
상승할 이유가 있어야 상승한다. 주식도 코인도 오를 이유가 있어서 오르는 것처럼 부동산도 그렇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시간이 지나면 집의 가치가 오른다’고 생각한다. 이건 과거의 경험에서 나온 생각일 뿐이다. 옛날에는 전체적으로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인구도 늘어나면서 도시화 진행에 따라 모든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어떤 집은 계속 상승하지만, 어떤 집은 몇 년을 갖고 있어도 제자리걸음이거나 심지어 마이너스 가격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를 살 때 오를 집만 골라서 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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