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제본소] 빵 고르듯 살고 싶다 (빈 쟁반에 담고 싶은 오늘)

임진아|휴머니스트

[그래제본소] 빵 고르듯 살고 싶다 (빈 쟁반에 담고 싶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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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죠아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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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51128
페이지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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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임진아
임진아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오늘의 나’에게 딱 맞는 ‘오늘의 빵’을 찾는 마음!” 하루의 작은 반짝임을 섬세하게 적어온 임진아 작가가 일상에서 고른 갓 구워낸 빵 같은 마음들 2018년 출간 후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진아 작가의 첫 단행본 에세이 《빵 고르듯 살고 싶다》의 최신개정판.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은 날, 새하얀 유산지를 깐 빈 쟁반을 들고 ‘오늘의 나’에게 딱 맞는 ‘오늘의 빵’을 찾듯 써 내려간 노릇노릇하고 폭신한 글은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데운다. 최신개정판은 임진아 작가의 새 그림으로 표지를 특별하게 구웠고, 총 33편 글 중에서 28편에 작가가 ‘지금의 마음’을 골라 정성껏 반죽하고 새로 구운 작은 이야기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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