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미 외 2명|나누기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장애인의 가족이 직접 담은 단단한 희망의 기록. 세 명의 저자는 전문 작가가 아닌 우리의 이웃이다. 저자들은 솔직하고 담담하다.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의 절망, 편견 어린 시선에 좌절해야 했던 순간의 분노를 굳이 감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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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장애를 가진 당사자와 그 곁을 묵묵히 지켜온 가족들이 겪는 치열한 삶의 현장을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장애라는 단어가 던지는 무게감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저자들은 장애를 단순히 극복해야 할 대상이나 개인의 비극으로 치부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행복의 조각들을 하나씩 길어 올리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책은 장애를 가진 아이를 처음 마주했을 때의 당혹감



2025 가오니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