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고 싶은 동네 - 늙고 혼자여도 괜찮은 돌봄의 관계망 만들기

추혜인 외 1명|반비

나이 들고 싶은 동네 - 늙고 혼자여도 괜찮은 돌봄의 관계망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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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사회학
출간일2025-10-17
페이지384
10%20,000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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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추혜인
추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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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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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여기 나답게 나이 들기를 선택한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타인과 관계 맺고 서로를 잘 돌보며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한다. 『나이 들고 싶은 동네』은 나이 듦과 취약함, 혼자 됨을 긍정하며 살아가기 위한 대안이 담긴 책이다. 안심하고 나이 들기 위한 안전망을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라는 현실로 구축해낸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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