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외 11명|정한책방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매일의 ‘출근’을 통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안녕을 묻는다. 간호사, 상담교사, 제빵 강사, 독립서점 대표, 프리랜서 작가까지… 누군가는 타인의 생을 돌보고, 누군가는 무너진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 이들의 일상은 화려하지 않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붙드는 손길만큼은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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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뜨고, 분주하게 준비하여 출근길에 오릅니다. 과연 이 수많은 출근길 위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안녕한 상태일까요? 이 책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자'는 식의 자기 계발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직장이라는 치열한 삶의 터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김민을 비롯한 12명의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직장 생활의 애환과 그 안에서 발견한 성장의 가치를 진솔한 언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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