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의 세 가지 빛깔 -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빌 에번스 그리고 잃어버린 쿨의 제국

제임스 캐플런 (지은이), 김재성 (옮긴이), 이기준 (감수)|에포크

블루의 세 가지 빛깔 -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빌 에번스 그리고 잃어버린 쿨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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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2
분량두꺼운 책
장르음악
출간일2025-12-29
페이지660
10%42,000
3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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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재성
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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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준
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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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재즈는 뉴올리언스에서 시작돼 스윙과 비밥을 거치며 예술 음악으로 확장됐다. 1959년 《Kind of Blue》 녹음은 그 정점이었다.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빌 에번스가 만들어낸 이 앨범의 탄생 배경을 재즈사의 흐름 속에서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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