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오진승 (지은이)|레디투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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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정신과 전문의 오진승, 그리고 KBS 前 아나운서 김도연 부부가 함께 써 내려간 이 책은 처음으로 부모라는 역할을 겪으며 느낀 다양한 감정과 고민, 또 그것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기록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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