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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 논고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지음
아카넷
 펴냄
25,000 원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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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쪽 | 2010-05-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대우고전총서 27권. 라이프니츠 철학 전체를 가장 잘 드러내주는 7편의 저작만을 골라 묶은 것으로 서양철학 연구에 매진해 온 윤선구 박사의 번역이 어우러져 철학 연구자들뿐 아니라 초심자들도 라이프니츠 형이상학의 전모와 핵심을 비교적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BR> <BR> 발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각 시기를 대표하는 세 저작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비교적 초기에 해당하는 1686년경의 주요 저작인 『형이상학 논고』와 중기의 주요 저작인 『자연, 실체들의 교통 및 영혼과 육체 사이의 결합에 관한 새로운 체계』, 그리고 후기의 주요 저작인 『모나드론』이다. <BR> <BR> 그리고 체계적인 저작은 아니지만, 그의 철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세 편의 저작/단편을 추가로 선정하였다. 이 책은 라이프니츠가 말년인 1714년에 쓴 것으로, 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라이프니츠 철학 전체는 자연의 왕국과 은총의 왕국의 작용 원리를 이성적으로 해명하려는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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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일러두기

인식, 진리 그리고 관념에 관한 성찰
형이상학 논고
제일철학의 개선 및 실체의 개념에 대하여
자연, 실체들의 교통 및 영혼과 육체 사이의 결합에 관한 새로운 체계
동역학의 시범
자연과 은총의 이성적 원리
모나드론

역자해제
라이프니츠 연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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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1646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태어났다. 1653년부터 작센 주의 유명한 라틴어 학교인 콜라이 학교를 다녔고, 1661년부터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철학과 법학을 공부했다. 1663년 「개체의 원리에 관한 형이상학적 논쟁」이라는 논문으로 철학 학부를 마치고, 1665년 조건 판단에 관한 연구로 법학 학부 과정을 마쳤다. 1666년 『조합법에 관한 논고』를 출간하고, 1667년 알트도르프 대학에서 법학에서 불명확한 사례에 관한 연구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위 취득 후 뉘른베르크 연금술회에서 잠시 동안 일하고, 1668년부터 마인츠로 가 보이네부르크 선제후를 위해 법적, 외교적 일을 하면서 종교와 신학에 관한 글을 썼다. 1668년 「무신론자에 대한 자연의 고백」을 시작으로 1669년까지 가톨릭 논증이라고 불리는 일련의 글을 완성했다. 1670년부터 1671년까지 물리학과 홉스의 철학을 연구하면서 「추상운동이론」과 「신(新)물리학 가설」을 썼다. 1672년에서 1676년까지 외교 목적으로 파리에 체류하면서 아르노, 하위헌스, 말브랑슈 등의 학자들과 교류했고, 런던 왕립학술원을 방문해 자신의 계산기를 증명해 보이고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파리 체류 시기에 미분 계산법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최상의 것에 관하여(De Summa rerum)』라는 일련의 형이상적 사유를 담은 저작을 남겼다. 1676년부터 생을 마칠 때까지 하노버에 살면서 일반학 기획에 논리학, 기호학 연구, 신구교의 통합, 광산 개발, 중국 선교사와의 서신 교환 등 많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일했다. 미적분 계산법을 소개한 「극대와 극소에 관한 새로운 방법」(1684), 「인식, 진리, 관념에 관한 성찰」(1684), 「형이상학 논고」(1686), 「개념분석과 진리에 관한 일반연구」(1686), 「새로운 체계」(1695), 「동력학 견본」(1695), 「신인간지성론」(1703~1705), 「변신론」(1710) 외에 매우 많은 글과 서신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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