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박현도 (감수)|단꿈아이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세계사는 낯설고 복잡해서 어렵기만 할까? 흥미진진한 세계사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 보자. 27권에서는 ‘시간의 문’을 열고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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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번 27번째 모험의 무대는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매력적인 국가, 튀르키예입니다. 설쌤과 그의 일행들은 튀르키예의 심장이자 찬란한 역사를 간직한 도시 이스탄불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이곳은 과거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이었으며, 이후 오스만 제국의 영광을 꽃피운 곳이기도 합니다. 🏛️
이야기는 설쌤 일행이 우연히 '이스탄불의 사나이'라 불리는 인물과 엮이면서 시작됩니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찬란했던 비잔티움 제국의 마지막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