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지은이), 최원선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아르볼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의 서른여덟 번째 책으로, 극지방의 환경 및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아냈다. 더 나아가 개념·환경·역사·생물·미래학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을 담고 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우리 지구의 가장 끝자락인 북극과 남극은 평범한 사람들이 쉽게 발을 디딜 수 없는 미지의 세계이자, 동시에 지구의 기후와 생태계를 유지하는 핵심적인 심장과 같은 곳입니다. 박수현 작가의 『지구 끝에 무슨 일이?! 북극과 남극』은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극지방의 신비로운 자연환경과 그곳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과학적 사실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주 친절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입니다. 🧊
먼저 책은 북극과 남극이 어떻게 다른지 명확하게 설명하며 시작합니다. 북극은 바다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