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교 외 54명|창비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 론칭 1주년을 맞아 출간한 시선집이다. 백석, 최승자, 기형도, 이제니, 박준, 황인찬, 자끄 프레베르 등 독자들이 아껴 읽은 시인 55인의 이별 시를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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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는 시 큐레이션 앱 ‘시요일’의 1주년과 이용자 20만 돌파를 기념해 출간된 시선집으로, 사랑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이별의 감정을 주제로 55인의 시인이 쓴 55편의 이별 시를 모은 작품이다. 💔 이 책은 백석, 최승자, 기형도, 박준, 이제니, 황인찬, 자끄 프레베르 등 다양한 세대의 시인들이 노래한 사랑의 상실, 후회, 분노, 그리고 깨달음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시요일 기획위원인 박신규, 박준, 신미나가 문학에 낯선 독자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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