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강은교 외 54명|창비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이 책을 담은 회원

히둥
채기
총각
한한슬
hayung
42

이럴 때 추천!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얇은 책
장르
출간일2018-04-30
페이지144
10%13,000
11,7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시요일
시요일
(편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 론칭 1주년을 맞아 출간한 시선집이다. 백석, 최승자, 기형도, 이제니, 박준, 황인찬, 자끄 프레베르 등 독자들이 아껴 읽은 시인 55인의 이별 시를 한데 모았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4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