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수 외 1명|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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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현장 활동 경험이 30년, 40년이 넘는 노동조합 활동가다. 그러니 이 두 사람은 MZ들이 ’마음이 콩밭에 가 있다‘고 비난하는 바로 그 기존 노조의 대표자인 셈이다. 하지만 이들은 MZ들에게 여느 어른들과는 다르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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