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실 (지은이), 염혜원 (그림)|모든요일그림책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부모가 사랑하는 아이에 대해 바라는 한 해 소망을 담은 그림책이다. 책장을 펼치면 1년 열두 달, 시간의 흐름 속에서 다양한 가족과 아이의 모습이 등장하고, 화자인 양육자는 ‘1월, 2월, 3월 우리 아이가 이렇게 자라면 좋겠어.‘라는 바람을 나긋나긋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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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마음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매 순간 마주하는 크고 작은 바람들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아이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을 갈망하기보다는, 일상의 작은 조각들 속에서 행복의 의미를 찾습니다. 아이의 독백으로 이어지는 문장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과연 나는 무엇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만듭니다. 👧✨
이야기 속 아이는 때로는 멋진 영웅이 되길 원하고, 때로는 사랑하는 이들의 다정한 관심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