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지은이), 김이주 (그림)|돌핀북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식품 안전과 생활 속 위험을 유쾌한 스토리로 풀어내 온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시리즈가 3권에서 마무리된다. 알레르기, 변질된 식재료, 세균 오염, 초가공식품 등 일상에 숨어 있는 위험을 다루며, 냥 보건쌤과 귀신 욜이 아이들의 곁에서 따뜻한 돌봄과 속 시원한 해결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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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학교 보건실에는 비밀스러운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사람의 말을 하고 신비한 능력을 갖춘 고양이 보건 선생님, '냥쌤'입니다. 평소에는 평범한 학교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에게 고민이 생기거나 기묘한 사건이 벌어질 때면 냥쌤의 보건실은 마법 같은 해결의 장소가 됩니다. 이번 세 번째 이야기의 배경은 학생들이 매일 기다리는 공간이자, 때로는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는 학교의 중심인 '급식실'입니다. 🍴
어느 날부터인가 학교 급식실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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