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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보기 좋은 날

이소영 지음 | 슬로래빗 펴냄

명화 보기 좋은 날

예술이 멀고 어렵게 느껴질 때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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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그림 #미술 #미술관 #예술
368 | 2015.1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네이버 포스트 인기 작가인 '빅쏘' 이소영은 미술 교육가, 전시 해설가이자 미술 칼럼니스트로 바삐 활동하는 중에도 중세에서 현대, 서양에서 한국, 회화에서 조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얻은 삶의 소소한 가치를 다양한 SNS 매체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저자의 이런 글들은 포털 사이트 문화 섹션에 매주 단골로 소개되며 수백만의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BR> <BR> <명화 보기 좋은 날>은 이렇게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글과 그림을 모은 것으로 전작 <출근길 명화 한 점>의 두 번째 이야기다. 전작에서처럼 독자들에게 명화가 더 가깝고 친근하고 낮게 다가갈 수 있도록 미술사나 그림에 얽힌 어려운 함의를 내려놓고 쉽게 써내려갔기에 누구나 쉽게 명화를 즐길 수 있다. 그뿐 아니라, 화가의 삶과 열정을 따라가 보며 자기계발서보다 생생한 교훈을 얻고, 독자들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저자의 다양한 경험이 서로 맞물려지며 더욱 공감할 수 있다. <BR> <BR> 마음이 피곤한 날, 열정을 찾고 싶은 날, 누군가 그리운 날, 자신감이 필요한 날, 혼자 있고 싶은 날, 사랑하고 싶은 날, 감성을 키우고 싶은 날….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명화 보기 좋은 날이다. '예술이 멀고 어렵다고 핀잔하지 말자.'는 저자의 말처럼, 마음만 먹으면 우리는 단 한 권의 책으로 전 세계의 미술관에 다녀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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