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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와 나 (한 초보 부부 그리고 강아지 한 마리의 가족 만들기)
존 그로건 지음
세종서적
 펴냄
11,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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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쪽 | 2009-02-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말리라는 끈으로 묶여진 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인이 모여 가족을 이루고, 그들이 다시 진정한 가족으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한 마리 개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오웬 윌슨과 제니퍼 애니스톤 주연의 영화 [말리와 나]의 원작으로, 120주가 넘는 기간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BR> <BR> 이야기는 신혼살림의 재미에 푹 빠진 저자 존 그로건과 아내 제니가 강아지 한 마리를 입양하면서부터 시작된다. 그들은 한참 동안 이름을 못 정하다가 라디오에서 문득 흘러나오는 밥 말리의 노래를 듣고 '말리'라고 짓는다. 서로 사랑하는 젊은 부부인 그들은 꿈으로 부푼 미래를 그리며 산다. <BR> <BR> 하지만 임신을 하고, 유산을 하고, 또 멀쩡한 직업을 버리고 왠지 허술한 유기농 잡지의 편집장이 되고, 그 때문에 따뜻한 플로리다에서 눈 내리는 펜실베이니아로 이사를 가지만, 그곳에서 결국 다섯 식구의 행복한 꿈을 이루게 된다. 그리고 어느덧 늙고 병든 말리를 보며 그로건 가족은 가족을 떠나보내는 슬픔에 직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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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최고의 개

1부 말리라는 이름의 강아지

1. 개까지 합쳐 세 식구
2. ‘그로건 가문의 위대한 말리’
3. 강아지, 집으로 오다
4. 고삐 풀린 망아지
5. 예비 삼촌
6. 상심
7. 나는 주인, 너는 종
8. 애견학교 퇴학생
9. 수컷의 숙명

2부 완전한 가족

10. 아일랜드는 꿈처럼
11. 똥장군 아저씨
12. 첫 대면
13. 한밤의 투사
14. 여보, 애가 벌써 나오겠대!
15. 산후 통첩
16. 망나니 무비스타
17. 보카혼타스의 나라에서
18. 그래도 똥만은 안 먹는다
19. 남자 나이 사십이면
20. 개들도 해변이 필요하다
21. 북으로 가는 비행기

3부 마지막 시간들

22. 연필베이니아에 살다
23. 난청
24. 늙는다는 것의 의미
25. 확률 싸움
26. 덤으로 사는 시간
27. 그해 겨울
28. 체리나무 아래서
29. 나쁜개 클럽

감사의 말
옮긴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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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존 그로건
미시간과 플로리다의 신문사에서 기자, 지국장을 거쳐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지의 칼럼리스트로 활약한 저널리스트다. 사고뭉치 강아지 말리를 입양하면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소재로 쓴 회고록 『말리와 나』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현재 펜실베이니아 주의 숲이 우거진 언덕에서 아내 제니와 세 아이들, 그리고 놀랍도록 얌전한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 그레이시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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