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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채우는 마음 필사 - 손끝으로 새기는 옛 시의 아름다운 문장들

쓰면서 채우는 마음 필사 - 손끝으로 새기는 옛 시의 아름다운 문장들

나태주, 윤동주, 한용운, 김소월, 김영랑, 정지용, 이육사, 이상화, 이상, 심훈, 박용철, 윤곤강, 박인환, 이장희, 노자영, 김현구, 함형수, 장정심, 조명희, 오일도 (지은이)서울문화사

Q. 제목 (선택)

예시)

  • - 읽기에 어렵지 않았나요?
  • - 제가 해석한 결말인데 이게 맞을까요?
  • -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