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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값진 교훈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
브로니 웨어 지음
피플트리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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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교훈
#불안
#사랑
#호스피스
#후회
288쪽 | 2013-01-0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5가지'라는 주제를 다룬 블로그로부터 시작된 책이다. 수년 동안 만족스럽지 못한 직장생활을 한 저자는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고 의미 있는 일이 하고 싶어졌다. 그녀는 낯선 곳으로 떠났고, 말기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하게 되었다. 인생의 마지막에 서 있는 사람들을 돌보며 그들에게 공감하고 위로하는 사이에, 저자의 삶도 바뀌고 있었다. <BR> <BR> 저자는 죽어가는 사람들의 후회를 지켜보며, 삶의 끝자락에 있는 사람들이 남긴 교훈을 블로그에 올렸다. 이 블로그는 순식간에 수천 건의 조회 수를 자랑하며 2012년 최고 인기 블로그가 되었다. 300만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브로니 웨어는 그동안 쌓아온 통찰력을 바탕으로 우리가 어떻게 하면 후회 없이 살 수 있는가에 대한 책을 쓰게 되었다. <BR> <BR> 책은 생의 마지막 순간에 서 있는 사람들이 남긴 교훈을 나의 삶에 적용하여 지금이라도 옳은 선택을 한다면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깨달음을 담고 있다. 또한 후회가 지닌 중요한 의미와 살아갈 날들이 남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후회를 피해갈 수 있는지도 섬세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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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찾아나설 용기가 없었다
필요한 건, 깨어 있는 정신

2.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미래, 잃었다

3.
내 감정을 표현할 용기가 있었더라면

그들은 나를 모른다
감정에 충실하면, 죄책감은 없다

4.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더라면
외로움은 혼자 있는 것과 다르다

5.
나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

당신도 가끔 슬펐으면 좋겠어
목적을 향해 달릴 때 현재는 그냥 지나간다

생의 반환점에서 내린 결정
뜨거운 열대에서 차가운 눈의 나라까지
너무 늦기 전에 우선순위를 바꾸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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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브로니 웨어
현실에서 관찰하고 경험한 것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엮어내는 작가다.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인간의 강인함과 연약함이 온화함, 정직함, 유머러스함을 통해 잘 드러나 있고, 삶에 대한 긍정적이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메시지가 가득하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긴 회고록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을 썼다.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www.bronnieware.com이라는 공식 홈페이지를 열어 자기 성장이나 작사 · 작곡에 대한 강의도 하고 있으며, 앨범을 2집까지 낸 가수이기도 하다. 그녀가 운영하는 인기 블로그 ‘영감과 차(Inspiration and Chai)’에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글들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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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소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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