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 지음|창비교육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청소년시선의 마흔일곱 번째 시집으로 『난 학교 밖 아이』(2017), 『보란 듯이 걸었다』(2019)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 청소년시의 영역을 한층 더 넓힌 김애란 시인의 신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열여덟은 진행 중의 내용 요약
'청소년 문학' 책인 《열여덟은 진행 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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