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지음|창비 펴냄
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시선 420권. 2018년 올해로 시력 서른한해째를 맞은 박철 시인의 아홉번째 시집. <작은 산>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은 지난 30년의 작품활동을 가다듬고 되짚어보고 있다는 데 한층 의미를 더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없는 영원에도 끝은 있으니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없는 영원에도 끝은 있으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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