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E. 프루제티 (지은이), 최다인 (옮긴이)|부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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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감정이 폭발해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상태, 즉 ‘감정 조절곤란’이 연인 사이 다툼에 가장 큰 원인이라고 말한다.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면, 평정을 되찾았을 때 후회하기 마련이다. 프루제티 박사는 변증법적 행동치료(DBT)의 권위자로서, 이 치료 방식을 바탕으로 연인들이 감정을 조절하고 건강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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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왜 가장 날카로운 말로 상처를 입히는지, 그 근본적인 심리 기제를 파헤칩니다. 저자인 앨런 E. 프루제티 박사는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격렬한 감정의 폭발이 단순한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정서 조절'의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우리는 가까운 사람일수록 기대를 많이 하게 되고, 그 기대가 어긋났을 때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을 공격적인 언어로 표출하는 경향이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