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 토미 (지은이), 곽범신 (옮긴이)|서사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만 명의 내담자를 상담하며 수많은 마음을 보듬어온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자기혐오와 열등감이 누구나 경험하는 ‘보편적인 감정’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자기혐오의 늪에 빠지지 않고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다면, 오히려 원하는 삶을 향해 가는 힘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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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시로 자신을 미워하고 깎아내립니다. 남과 비교했을 때 부족해 보이는 내 모습, 과거의 실수, 그리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사람들은 깊은 자기혐오를 경험하곤 합니다. 정신과 의사 토미는 이러한 감정이 비단 개인의 나약함 때문이 아니라, 마음의 구조를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데서 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마음의 근원을 파헤치고, 어떻게 하면 무너진 자기긍정감을 다시 세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