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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모르냐고 할까봐 걱정인 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 생활 핵심 기술

파란만장 선배의 신입사원 상담소 (입사 직후부터 3년차까지 알아야할 직장 생활 생존 법칙)
양성욱 지음
민음인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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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사회생활
#생존
#신입사원
#입사
#직장
252쪽 | 2015-01-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신문사, 청와대, 공기업을 거쳐 현재 대기업에 근무 중인 저자가 직장생활 17년의 내공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뜬구름 잡는 교훈이나 훈훈한 미담은 사절이다. ‘하늘 아래 먹고 살기 쉬운 자 없고, 그래서 모든 평범한 삶은 비범하다’는 인식 아래, 때로는 비겁하고 비굴하게 보일지라도 지금 이 순간 신입사원에게 가장 도움이 될 만한 얘기들을 담아냈다.<BR> <BR> 이 책은 업무 적응부터 이직 고민까지 신입사원이 궁금해하는 고민들을 Q&A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업무 스트레스’, ‘사내 인간관계’, ‘커리어 관리’, ‘자기계발 노하우’에 이르기까지 초기 직장 생활의 성패를 좌우할 4개의 주요 키워드로 나뉜다. <BR> <BR> 물어보자니 애매하고, 안 물어보자니 불안해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혼잣말로 중얼거렸을 고민에 저자는 속 시원히 답한다. “속도와 완성도 중 무엇이 우선일까?” 하는 질문에는 “어차피 품질은 낮으니, 일단은 스피드!”라고 명쾌하게 정리하며, 업무를 신속하게 익히는 방법을 전수해 준다. “이번 징검다리 연휴에 연차 써도 될까?”하는 물음에는 “그 연차, 부장님도 쓰고 싶어 한다.”며 눈치껏 휴가 쓰는 요령을 공개하는 등 업무 적응부터 이직 고민까지 새내기 직장인의 질문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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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오늘도 출근하는 후배들에게

part 1
“선배, 일이 너무 힘들어”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14가지 방법

Q 왜 이런 잡일만 나한테 시키는 걸까? A 아직은 눈높이를 낮춰야 할 때다
Q 속도와 완성도, 어떤 게 우선일까? A 어차피 품질은 낮으니 일단은 스피드!
Q 오늘도 왕창 깨졌어 A 꾸지람은 직장 생활의 비타민!
Q 회식, 꼭 가야 하나? A 본인 상(喪)이 아니라면 무조건 참석하라
Q 이번 징검다리 연휴에 연차 써도 괜찮을까? A 그 연차, 부장님도 쓰고 싶어 한다
Q 지각하는 게 그렇게 큰 죄인가? A 죄는 아니지만 네 손해다
Q 신입이라고 타 부서에서 무시하는데, 어떡하지? A 직접 부닥치지 말고 선배를 활용하라
Q 왜 사소한 일로 트집을 잡는 걸까? A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Q 이메일과 보고서, 어떻게 쓰면 좋을까? A 두괄식으로 짧고 명쾌하게!
Q 등산은 도대체 왜 가는 거야? A 등산하는 이유를 찾으러 간다
Q 왜 나한테만 힘든 일을 시키는 걸까? A 사무실의 신데렐라, 누군가는 알아준다
Q 일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네 A 한 번에 하나씩, ‘시스템적’으로 사고하라
Q 대충 일하고 돈 많이 받는 ‘신의 직장’ 어디 없을까? A 그런 직장은 신도 못 찾는다
이것만은 꼭! 불평만 일삼는 ‘투덜이 스머프’는 되지 말자

part 2
“선배, 사람이 더 어려워”
사내 인간관계를 위한 처세술

Q 친구와 동료 사이, 어떻게 정리하지? A 친할수록 깍듯하게
Q 다들 나한테 왜 이래? 내가 무슨 실수했나? A 혹시 당신은 밉상 동료?
Q 내가 왜 예스맨이 돼야 하지? A 아부가 아니라 긍정적인 태도를!
Q 저 부장님 밑에 가면 고생문 열린다던데 어쩌지? A 선입관을 버리라
Q 나는 어떤 사원일까? A 인정받으려면 역지사지하라
Q 도대체 어디까지 맞춰야 하는 거지? A 진정한 팔로워가 되려면
Q 이런저런 부탁, 다 들어줘야 하나? A 민원 처리는 최대한 신속하게!
이것만은 꼭! 혈연, 학연, 지연이 별 볼 일 없다면 ‘업연’으로 승부하라

part 3
“선배, 나 이직할까 봐”
커리어 관리를 위한 10가지 조언

Q 마음에 안 드는 부서로 가라는데, 그만둘까 봐 A 장기적으로 보라. 위기는 기회다
Q 경쟁에 지친다! A 나만의 경기장, 프레임을 다시 짜라
Q 몇 달째 슬럼프, 의욕이 없어 A 면접 때를 떠올려 보라
Q 내가 이런 대우받을 사람이 아닌데 A ‘조하리의 창’으로 자신을 평가해 보라
Q 이 일이 정말 맞는 건지 모르겠어 A 최소한 2~3년은 일해 봐야 안다
Q 그래도 못 다니겠어! A 출구 전략을 세우라
Q 이직, 어떻게 준비하지? A 실력, 인맥, 정보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
Q 그러다 쉬게 되면 어쩌지? A 비전 있는 백수가 되려면
Q 이직 후 되돌아가고 싶으면 어쩌지? A 후회 없는 선택은 없다
이것만은 꼭! 새로운 도전이 두려울지라도 차분히 퀀텀 점프를 준비하라

part 4
“선배, 일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겠지?”
샐러리맨을 위한 자기 계발 노하우

Q 옆 팀 동기는 일본어 학원 다닌다는데 A 자기 계발, 하려는 이유부터 명확히 하라
Q 일만 해도 벅찬데 언제 자기 계발을? A 시도 때도 없이 무한도전 멤버처럼!
Q 어떻게 해야 시야를 넓힐 수 있지? A 신문부터 열심히 읽으라
Q 취미는 좋아서 하는 것 아닌가? A 취미도 잘 살리면 경쟁 무기가 된다
Q 체력 관리? 잠잘 시간도 없는데 A 돈은 빌릴 수 있어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
Q 쓰기도 빠듯한데 재테크는 월급 오른 뒤에? A 월급은 늘 부족하니 오늘부터 시작하라
Q 다 때려치우고 새로 시작할까 봐 A 하지 마라
이것만은 꼭! 인생은 결승선에 가 봐야 안다

에필로그 모든 평범한 삶은 비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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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양성욱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17년 차 직장인. IMF 광풍으로 취업 시장이 얼어붙어 ‘이태백’이라는 말이 처음 등장한 1998년에 대학을 졸업했다. 그해 한 주요 일간지의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었으나 경기 악화로 채용 과정이 중단되는 사태를 겪으면서 백수가 됐다. 1년 후 우여곡절 끝에 해당 언론사에 입사해 일과 폭탄주에 파묻힌 기자 생활을 시작, 12년간 청와대?국무총리실?감사원?국회? 외교부?국정원 등에 출입했다. 언론계를 떠난 후로는 청와대 정치 파트 최연소 국장으로 대통령을 보좌했고,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문 초안을 쓰기도 했다. 이후 공기업으로 자리를 옮겨 ‘신의 직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으며, 현재는 대기업에서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남의 돈 벌어먹기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던 어느 날, 뜬구름 잡는 자기계발서 대신 직장인 후배들에게 피와 살이 될 만한 현실적인 조언을 선배 입장에서 정리해 보자는 생각이 들어 자판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저서로 시련을 딛고 정상에 올라선 여성들의 삶을 그린 『그리고 행동하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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