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연주 외 6명|미다스북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전역 후 삶을 다시 세우는 간호장교 7인의 여정을 여섯 동사로 담아 전환의 순간에 필요한 질문과 성찰을 건네며 지금의 삶이 의미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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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군이라는 특수한 조직 안에서 ‘간호장교’라는 이름으로 치열하게 살아왔던 7명의 여성이, 제복을 벗고 ‘나’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다시 서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에세이입니다. 군 조직은 엄격한 계급과 규율이 지배하는 곳입니다. 그 안에서 저자들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사명을 띠고 헌신했지만, 정작 자신의 삶보다는 조직의 부속품으로서의 역할에 더 충실해야 했습니다. 계급장이 주는 권위 뒤에는 남모를 고충과 감정의 억눌림이 존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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