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옥|미다스북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엄마가 학생비자로 다시 책가방을 메고, 아이들과 ‘딱 1년’ 캐나다에서 배우고 살며 성장한 유학 동행 에세이이다. 캐나다에서 보낸 1년을 통해 공부를 ‘삶과 일상’으로 바꿔 낸 엄마의 실험기이기도 하며, 낯선 땅에서 맨몸으로 부딪치며 울고 웃었던 한 가족의 기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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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저자 임종옥이 집필한 이 책은 평범한 엄마가 아이와 함께 단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며 겪은 솔직하고도 따뜻한 기록입니다. 단순히 성공적인 유학 사례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낯선 환경 속에서 엄마와 아이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
처음 캐나다 땅을 밟았을 때의 설렘도 잠시, 저자는 언어의 장벽과 낯선 교육 시스템, 그리고 그동안 한국 사회에서 짊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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