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희|소모(SOMO)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플로리스트가 전하는 향기로운 인생의 이야기다. 꽃을 사랑한 소녀가 성장해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꽃과 함께 하기로 결정을 한 후, 보낸 나날들. 어느 날 꽃을 더 배우기로 결심하고 파리로 떠났던 그녀가 만난 색다르고 따뜻한 풍경들, 그리고 연인과의 만남까지 흡사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지던 한때. 그리고 돌아와 작업실을 열고, 학생들을 만나고 누군가를 위한 꽃 선물을 만드는 행복한 매일매일이 그려지고 있다. 더하여 플라워 레슨과 저자의 취향이 십분 반영된 플라워 인덱스를 통해 꽃이 조금 더 친숙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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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꼼 데 플레르 (플로리스트의 아틀리에, 째깍째깍 시계초 달콤한 콩 스위트피)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꼼 데 플레르 (플로리스트의 아틀리에, 째깍째깍 시계초 달콤한 콩 스위트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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