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균|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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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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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마모되는 감각 속에서 시를 읽는 시간이다. 김익균은 한용운에서 차도하까지 일곱 시인의 청년 시를 통해 시와 시대, 독자의 관계를 새롭게 읽는다. 120년 한국 시사 속 청년의 목소리를 복원하며, 시를 잊은 사람도 다시 독자가 되는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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