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외 1명|무제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10만 독자가 울고 웃으며 사랑한, 『첫 여름, 완주』의 세계가 소설가 김금희와 무제 대표 박정민의 컬래버래이션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바로 출판사 무제에서 내놓은 새해 선물과도 같은 작품, ‘첫 여름, 완주 아트 북 & 읽는 소설 개정판 박스 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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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첫 여름, 완주 아트 북 & 읽는 소설 박스 세트'는 두 권의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이 박스 세트는 마치 오래된 친구와 함께하는 여름날처럼,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와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첫 번째 책인 '완주 아트 북'은 이름 그대로, 한국의 아름다운 도시 완주를 배경으로 한 예술적인 탐험을 담고 있습니다. 이곳은 자연의 풍요로움과 전통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으로, 책은 완주의 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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