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권 (지은이), 이윤희 (그림)|린틴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피아노 조율사이자 『경양식집에서』 『중국집』을 쓴 조영권 작가의 신작 『국수의 맛』이 나왔다. 조율을 마친 뒤 궁금한 음식을 맛보는 소박한 취미를 32년이나 기록해 온 그의 비밀 수첩에서 전국의 우리 국수 이야기만 모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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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피아노 조율사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저자가 전국 곳곳의 국수 집을 찾아 떠난 소박하고도 진솔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피아노의 현을 조율하며 섬세한 소리를 찾아내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입니다. 그는 악기의 미세한 음정을 맞추듯, 우리네 삶을 지탱하는 가장 친숙한 음식인 국수의 맛을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빕니다. 단순히 맛집을 소개하는 정보성 책이라기보다는, 국수 한 그릇에 담긴 사람의 온기와 지역의 색깔,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삶의 풍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