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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나무 2 (Sycamore Row)
존 그리샴 지음
문학수첩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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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쪽 | 2014-05-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존 그리샴 장편소설. 작품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의 스릴러 독자뿐만 아니라 언론과 영화계의 시선까지 독차지한 작품으로, 데뷔작 <타임 투 킬>의 주인공 제이크를 다시 한 번 작품 속으로 불러들여 화제를 모았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숨 막히는 심리 묘사와 사건 전개로 가독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인종차별로 얼룩진 미국 역사의 단면까지 심도 있게 다뤄내며 한층 깊이를 더했다. <BR> <BR> "전 재산을 가정부에게 상속한다"는 자산가의 자필 유언장을 배달받는 소설의 첫 장면에서부터 제이크는 양심적인 변호사로서의 신념을 위협하는 또 다른 운명이 다가왔음을 직감한다. 2,400만 달러(약 250억 원)의 유산을 둘러싸고 백인 유족과 흑인 가정부의 대결구도가 형성되고, 그는 다시 한 번 미시시피 주 전체를 뒤흔드는 대규모 소송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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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존 그리샴
법정 스릴러의 대가, 초특급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그리샴은 1955년 아칸소주 존스보로에서 태어났다. 1981년 미시시피 법대를 졸업한 뒤 사우스헤븐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범죄 변호와 개인 상해 소송을 전담하였고, 1983년에는 주 의회 하원의원으로 선출되어 1990년까지 재임했다. 대학 시절 소설 습작 경험이 있는 그는 법대 졸업 후 테네시주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며 소설을 구상하고 저술하기 시작해 1989년 첫 장편소설 《타임 투 킬》을 출간했다. 그는 해마다 한 작품씩 꾸준히 발표하여 언론과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법정 스릴러의 대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3억 부 이상 판매되었고 <아마존> 《뉴욕 타임스》 등에서 꾸준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장편소설 30권, 논픽션 1권, 단편집 1권, 청소년 소설 6권을 출간했으며, 그중 9개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었다. 한때 프로야구 선수를 꿈꿨던 그는 현재 리틀 리그(Little League) 위원으로 봉사하는 한편, 집필 활동 외에도 구호와 자선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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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한위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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