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은|김영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작을 통해 ‘글과 그림 사이에 여유가 흐르는 작가’란 평을 받은 오영은 작가가 이번에는 ‘오후’를 주제로 세 번째 에세이를 선보인다. 고양이와 함께한 한낮의 나른한 여유에서부터, 동경하는 작가의 취향에 잠겨 마음이 부드럽게 흔들리던 날,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겪은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 그리고 그에게 빼놓을 수 없는 수영장 이야기··· 마치 아기자기한 사탕 바구니처럼 다채롭고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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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영은 작가의 에세이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는 현대인들이 인간관계에서 겪는 깊은 피로감과 그 안에서 잃어버린 '나'를 되찾는 과정을 담담하고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혹은 사회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가는 이러한 관계의 굴레에서 벗어나 진정한 평온을 찾기 위해서는 때로는 '남남'이 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
책은 크게 인간관계, 자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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