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시 해리슨 워런 (지은이), 정효진 (옮긴이)|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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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대림절의 본질을 사유하게 하는 깊이 있는 안내서. 『오늘이라는 예배』, 『밤에 드리는 기도』 등 유려한 문장 안에 신학적 사유와 자전적 통찰을 담아내며 독자를 더 깊은 신앙의 세계로 초대하는 티시 해리슨 워런이 교회력을 여는 대림절 묵상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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