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흔|한겨레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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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고전소설 <춘향전>은 처음에 판소리로 불리다가 소설로 정착된 전형적인 판소리계 소설이다. 청춘남녀의 사랑이라는 주제와 판소리의 멋을 제대로 살려냈다. 또, 탐관오리에게 고통받는 당시의 시대상도 꼼꼼하게 되살려 <춘향전>의 진면목을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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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