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외 2명|북뱅크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그림책 번역가와 테라피스트, 책방지기가 함께 모아 마흔다섯 권 그림책의 위로를 담았다. 짧은 문장과 그림이 어른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일상 속 잊고 지낸 감정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따뜻한 기록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우리는 누구나 어른이라는 이름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갑니다. 세상은 어른이라면 응당 강해야 하고, 흔들림 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견고한 껍데기 속에서 사실 우리는 끊임없이 상처받고, 때로는 주저앉고 싶은 충동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이 책은 그러한 어른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숨겨두었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위로의 기록입니다. 📖
책은 인생의 길목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의 파편들을 그림책이라는 형식을 빌려 섬세하게 어루만집니다. 세상의 기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