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은 (지은이)|책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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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물이 사라진 정원, 드러난 건 사람들의 민낯이었다! 고급 아파트 단지를 뒤흔든 연쇄적 비극의 퍼즐을 맞춰 보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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