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지은이)|신아출판사(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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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신장내과 의사로써 최초로 장기기증에 대해서 상담을 하고 기증을 권유하는 전담의사가 된 박성광 교수가 장기를 기증해주신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감사를 전하고자 88분의 장기기증 이야기를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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