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브 를루프 외 1명|열림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랑할 때 우리는 누구를 사랑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사랑을 욕망과 결핍, 융합의 충동이 아닌 관계로 다시 사유하며, 서로를 향해 서는 사랑의 의미를 성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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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랑은 우리 삶에서 가장 강렬하고도 혼란스러운 감정입니다. 장이브 를루프와 자크 살로메가 함께 쓴 이 책은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말할 때, 과연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대상이 누구인지에 대해 날카롭고도 따뜻한 질문을 던집니다. 많은 경우 우리는 상대방 그 자체를 사랑하기보다, 내 머릿속에 만들어놓은 환상이나 내가 결핍을 채우기 위해 투영한 이미지를 사랑하곤 합니다. 저자들은 이러한 사랑의 본질을 파헤치며, 타인을 온전한 하나의 인격체로 받아들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