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지은이), 김이주 (그림)|돌핀북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이들에게 보건실은 생각만으로도 든든하고 안전한 곳이다. 그런데 별별초등학교 보건실은 조금 더 특별하다. 마법의 꾹꾹이로 아이들을 치료하는 귀여운 고양이 보건 교사 냥쌤과 곁에서 무엇이든 척척 도와주는 보조 귀신 욜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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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학교 보건실에는 평범한 보건 선생님 대신, 말하는 고양이인 '냥쌤'이 살고 있습니다. 냥쌤은 단순한 고양이가 아닙니다. 몸이 아픈 아이들뿐만 아니라 마음이 아픈 아이들의 고민까지 꿰뚫어 보고, 신비한 마법 약과 따뜻한 조언으로 아이들을 치유해 주는 학교의 수호자 같은 존재입니다. 🐾
이번 2권에서는 학교에 수상한 전학생이 등장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바로 겉모습은 평범한 할머니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무언가 비밀을 간직한 듯한 마녀 할머니입니다. 이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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