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야구 - 화가 난다는 건, 사랑하고 있다는 뜻이다

김영글|위고

아무튼, 야구 - 화가 난다는 건, 사랑하고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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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코코금
배희진
이서문
맛있는 하루
13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5-11-01
페이지144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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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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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영글
김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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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아무튼 시리즈 79번은 예술가이자 독립출판인 김영글의 『아무튼, 야구』이다. 저자 김영글은 피구 공을 두려워하는 어린이, 구기 종목을 달가워하지 않는 청소년을 거쳐 당구공 몇 번 쳐본 것이 전부인 성인이 되었다. 공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그에게, 어느 날 야구공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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