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이 츠카사 (지은이), 세스지 (원작), 이승원 (옮긴이)|오팬스코믹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오컬트 잡지의 편집자 오자와의 의뢰를 받아, 긴키 지방의 「●●●●●」에 얽힌 괴담 취재는 계속된다. 자살 명소로 불리는 맨션 단지, 베란다에서 목격된 점프하는 여자, 마을 곳곳에 붙은 불가사의한 스티커, 야영장 근처에 나타나는 새하얀 무언가 등…. 「산」과 관련된 정체 불명의 존재들의 정보가하나둘 모일수록, 오자와의 취재는 제삼자가 보기에 불안할 정도로 집요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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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작품은 전작에서 이어지는 기괴하고도 섬뜩한 괴담의 기록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후속편입니다. 작중 화자인 라이터는 긴키 지방 곳곳에 숨겨진 불길한 장소와 그곳에 얽힌 기묘한 인연들을 추적합니다. 이번 권에서는 특히 '기억'과 '저주'가 어떻게 대를 이어 전승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희생되는 사람들의 심리가 얼마나 처절하게 묘사되는지가 핵심입니다. 주인공은 취재를 거듭할수록 단순히 장소에 얽힌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악의가 인간의 일상 속에 얼마나 깊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