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봉윤(봉봉샘) (지은이), 이승연 (그림)|어크로스주니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교실을 작은 사회로 삼아 선거와 투표의 의미를 알려 주는 책이다. 학급 회장 선거를 통해 선거의 원칙과 리더의 책임을 배운다. 결과 이후의 과정까지 다루며 민주주의의 첫걸음을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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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가 사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는 단순히 종이 한 장을 투표함에 넣는 행위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채봉윤 작가의 ‘선거, 누구에게 투표해야 할까요?’는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선거가 왜 필요하며, 투표가 개인과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아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
이 책은 먼저 선거의 기본 개념부터 짚어 나갑니다. 혼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사회에서, 우리의 대표를 뽑아 공동체의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과정이 바로 민주주의의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