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스체친스키 (지은이), 딘 그레이 (그림), 한혜원 (옮긴이)|다봄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화’라는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스스로 다스리는 힘을 길러 주는 그림책이다. 감정을 억누르거나 부정하지 않고, “지금 내가 화가 났구나”를 인식한 뒤 숫자를 세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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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아이들은 세상을 살아가며 기쁘고 즐거운 일도 겪지만, 때로는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걷잡을 수 없는 화를 느끼기도 합니다. 앨리슨 스체친스키가 쓰고 딘 그레이가 그린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다스릴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지침서입니다. 🌋
이야기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보여주며 시작됩니다. 장난감을 빼앗기거나, 친구와 의견이 달라 다투게 되거나, 숙제가 마음처럼 풀리지 않을 때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