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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자와 여름
하지은 지음
새파란상상(파란미디어)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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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로맨스
#사랑
535쪽 | 2015-03-0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얼음나무 숲>의 작가 하지은이 선보이는 유쾌발랄한 코믹 추리극. 가상의 도시 그레이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쾌하고 경쾌한 미스테리물이다. 대문호 오세이번 경이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주변에는 대문호가 좋아하던 초콜렛 포장지만 남아있고,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해 집필하던 원고는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비밀금고 안에 남아있는 푸른 색 장미만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아갈 단서. <br><br>사건을 맡은 레일미어 경위는 대문호가 쓰러진 조 마르지오 극장장의 딸 세라바체 양을 3년간 쫓아다닌 끝에 뺨을 맞고 쫓겨난 사연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1년 만에 다시 만난 세라바체 양을 보고 또 사랑의 불길을 태우고 만다. 살인사건을 쫓는 건지, 연애를 다시 하는 건지 알 수 없는 레일미어 경위의 엎치락뒤치락 수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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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하지은
1984년생.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졸업. 2008년 《얼음나무 숲》을 출간하며 장르소설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환상성 짙은 세계관, 독특한 문체로 독자를 매료시키며 하나의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집필을 통해 자신의 작품 세계를 넓혀 나가고 있다. 출간작 《얼음나무 숲》 2008 출간. 〈앵무새는 단지 배가 고팠을 뿐이다〉 2009년 꿈을 걷다 수록 단편. 《모래선혈》 2009년 출간. 〈나를 위한 노래〉 2010년 꿈을 걷다 수록 단편.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2010년 출간. 〈밤 구름 아래 늑대 새끼 우짖는다〉 2010년 글틴에 게재된 단편. 《녹슨달》 2010년 출간. 〈볼레니르에게 집착하지 마라〉 2011년 네이버 오늘의 문학 단편. 《오만한 자들의 황야》 2012년 출간.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 완전판 2014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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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상어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9달 전
머리를 때리는 충격적인 반전은 없어서 조금은 아쉽기도 했는데, 그래서 더 가볍게 읽기 좋았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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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모든일은 얽혀있으나, 풀릴수도 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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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그럼에도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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