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고야마 다마코 (지은이), 서현아 (옮긴이)|학산문화사(만화)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성격도 행동도 전혀 다른 두 마리 고양이 '톤짱'과 '시노 씨'. 그들과 함께하는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만화가의 시선으로 그린 본격 고양이 코믹 에세이이다. 귀여운 그림체와 더불어 중간중간 고양이들의 실사 사진과 근황 등이 실려, 두 고양이를 실제로 키우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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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만화가 다마고야마 다마코의 일상 에세이 만화인 ‘우리집 고양이가 또 이상한 짓을 해’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권에서도 어김없이 집사의 일상을 휘저어 놓는 고양이들의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반려묘인 삭신이와 타비, 그리고 새롭게 가족이 된 고양이들과 함께하며 겪는 소소한 사건들을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
이 책은 단순히 고양이의 기행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집사와 고양이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