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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배 섬의 비밀 세트 (전2권)
프랑수아 플라스 지음
솔출판사
 펴냄
26,000 원
2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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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치상
#상상
#신화
#역사
#전설
#현실
278쪽 | 2013-07-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98년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으로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도서전 대상 '라가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 프랑수아 플라스가 그 책에 등장하는 두 사람, 코르넬리우스와 지야라를 주인공으로 다시 한 번 전설과 신화, 역사와 현실을 넘나드는 상상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BR> <BR>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에서는 단지 그들의 여행의 출발만을 이야기했지만, <오르배 섬의 비밀>에서는 그들이 어떤 곳으로 어떻게 누구와 여행을 했고, 어떤 일들을 겪었는지 그 동기와 과정을 아무나 표현할 수 없는 작가만의 몽환적이고 뛰어난 상상력이 돋보이는 삽화들과 함께 이야기해준다. <BR> <BR> <오르배 섬의 비밀>은 전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1권은 남자의 이야기, 2권은 여자의 이야기이다. 운명이 이끄는 대로 육지와 바닷길을 여행하던 남녀 주인공이 우연한 사건으로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 과정과 결과가 각각 남자와 여자의 시점과 감정으로 그려지고 있다. <BR> <BR> 폭풍우가 몰아치던 어느 날, 비를 피하기 위해 여관을 찾은 젊은 상인 코르넬리우스는 여관 주인으로부터 신비한 구름천의 이야기를 듣고 이것을 찾아 푸른 산의 아련한 쪽빛을 따라 머나먼 길을 떠나게 된다. 그는 신기한 여러 나라를 지나가며 구름천의 자취를 찾던 중 우연히 만난 신비한 여인 지야라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결코 만날 것 같지 않던 이 둘의 여행길은 하나가 되어 머나먼 오르배 섬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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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_코르넬리우스의 여행

2권_지야라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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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프랑수아 플라스
1957년 프랑스 에장빌에서 태어난 프랑수아 플라스는 파리 에티엔 그래픽 미술학교에서 시각 및 시청각 삽화 디자인을 공부하고, 훗날 삽화가이자 작가가 되었다. 1988~1990년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항해사들의 책』 『탐험가들의 책』 『장사꾼들의 책』 등을 펴냈고, 1992년 『마지막 거인』을 펴내 프랑스문인협회가 선정하는 어린이도서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 명예도서로 선정되는 등 크게 호응을 받았다. 1996, 1998, 2000년에는 알파벳 순서로 된 26개 나라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3부작)을 펴내 프랑스 독서 주간지 『리브르 엡도』가 뽑은 최고의 청소년도서상(1996), 리모주 도서축제 10~14세 부문 아동도서상(1997), 프랑스 국영 방송국 선정 아동픽션상(1997),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도서전 대상 라가치상(1998), 프랑스도서관협회와 어린이도서전문서점협회가 수여하는 소시에르상(2001) 등을 잇달아 수상했다. 2011년에는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설과 신화, 역사와 현실을 넘나드는 플라스 특유의 인문학적 판타지 소설의 걸작 『오르배 섬의 비밀』(전2권)을 출간하였고, 이 소설로 어린이·청소년 도서상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라가치상’을 1998년에 이어 다시 수상하여(2012) 한 작가가 처음으로 2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밖의 작품으로 『큰 곰』(2005), 『전쟁터의 딸』(2007) 등을 펴냈다. 프랑수아 플라스는 어린 시절 허먼 멜빌의 『모비 딕(백경)』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아 여행과 모험을 동경했고 그림책과 지리학에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었다. 그는 지금도 전 세계를 여행하며 숨겨진 동서양 문화와 자연을 탐구하여, 현대인이 잃어버린 가치와 되찾아야 할 세계를 아름답고 몽환적인 그림과 글을 통해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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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졍ㅎ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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