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 (지은이), 이상훈|마음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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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복막암 4기, 병실에서 엄마가 들려준 삶. “내 삶은 그렇게 슬프지는 않았어.” 가장 보편적이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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