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희|엘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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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국립중앙박물관 1층 역사관의 <고려 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다룬다. 세세한 사실보다 유물이 품은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끼는 데 초점을 맞춰서, 박물관을 ‘사람들의 역사가 담긴 공간’으로 바라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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