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 버틀러 (지은이), 장성주 (옮긴이)|허블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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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에서 옥타비아 버틀러의 ‘제노제네시스(Xenogenesis) 3부작’의 첫 작품인 『새벽』이 출간되었다. 옥타비아 버틀러의 여러 걸작 중에서도 특히 지금 국내 최초로 번역해 선보이는 ‘제노제네시스 3부작’은 버틀러의 사유가 도달한 가장 급진적이고 파격적인 지점이자, 생물학적 SF의 정점이라고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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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옥타비아 버틀러의 걸작인 『새벽』은 인류가 멸망 직전의 위기에서 외계 종족인 '옹칼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강렬한 생존과 변화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주인공 릴리트 이요만은 핵전쟁으로 폐허가 된 지구에서 살아남았지만, 외계 우주선에 납치되어 낯선 환경에 놓이게 됩니다. 옹칼리라는 종족은 생물학적 조작을 통해 우주를 여행하는 독특한 존재들로, 그들은 유전자를 교환하고 융합하는 방식을 통해 종의 생존을 도모합니다. 이들은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명분으로 그들에게 다가오지만, 그 구원의 대가는 인간성을 상실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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