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팔도를 간다

허영만 지음 | 김영사 펴냄

식객, 팔도를 간다 : 전북편 -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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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1.8.31

페이지

2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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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내 고장의 맛을 찾아 떠나는 《식객, 팔도를 간다》 시리즈 네 번째 ‘전북 편’.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 중 독자에게 사랑받은 전북 음식 ‘콩나물국밥’, ‘천일염’, ‘황포묵’, ‘비빔밥’, ‘팥칼국수’ 등 다섯 편을 수록했다. 작가 인터뷰와 함께 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가지김치, 콩나물겨자체, 대합구이, 고들빼기젓지 등 전북 고유의 음식들과 조리법을 추가로 담아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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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yihwajungnsed

맛의 고장이라 기대를 하며 책을 폈다. 역시 전주비빔밥이 빠질 수 없지 지금에서 비빔밥은 손님이 비비지만 비벼 나온적이 있다는 때도 있어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추천 아니 전주시에서 추천한 비빔밥 집이 너무 비싸다. 다양한 비빔꺼리로 비싸다는게 어느 정도지 최소 17,000원이 넘어간다. 차라리 지방의 8,0000원짜리 사 먹는게 낫지 거기까지 차 타고가서 사먹기가 좀 그렇다. 녹두로 만든 황포묵은 한번 먹어보고 싶다. 콩나물 해장국도 지방에서 충분히 싼 가격에 먹을 수 있어. 역부를 거기까지 가서 먹고 싶지는 않다. 밥 칼국수는 즐겨 먹는 음식이 아니고 차라리 갈고 칼국수로 대신 먹고 싶다. 전라도 음식은 전반적으로 비싼 편이라서 역부로가서 먹기 싫다.

식객, 팔도를 간다

허영만 지음
김영사 펴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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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내 고장의 맛을 찾아 떠나는 《식객, 팔도를 간다》 시리즈 네 번째 ‘전북 편’.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 중 독자에게 사랑받은 전북 음식 ‘콩나물국밥’, ‘천일염’, ‘황포묵’, ‘비빔밥’, ‘팥칼국수’ 등 다섯 편을 수록했다. 작가 인터뷰와 함께 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가지김치, 콩나물겨자체, 대합구이, 고들빼기젓지 등 전북 고유의 음식들과 조리법을 추가로 담아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출판사 책 소개

다양한 양념, 형형색색의 반찬! 풍성하고 맛깔스러운 전북 음식들!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내 고장의 맛을 찾아 떠나는 《식객, 팔도를 간다》 시리즈 네 번째 ‘전북 편’!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 중 독자에게 사랑받은 전북 음식 ‘콩나물국밥’, ‘천일염’, ‘황포묵’, ‘비빔밥’, ‘팥칼국수’ 등 다섯 편을 수록했다. 작가 인터뷰와 함께 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가지김치, 콩나물겨자체, 대합구이, 고들빼기젓지 등 전북 고유의 음식들과 조리법을 추가로 담아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Best of the Best!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를 한데 모은 베스트 컬렉션!

출판사 리뷰

서해바다와 호남평야의 풍부한 재료! 화려하고 풍성한 전북의 맛!


<콩나물국밥> 시원하고 개운한 맛! 모주 한잔과 함께하는 해장 음식의 진수! 유명 콩나물국밥집에 부인 한 명이 찾아와 음식 맛의 비밀을 캔다. 그 이유는 치매에 걸렸어도 콩나물국밥을 찾는 남편을 위한 것. 국밥집 주인은 매일 점심에 방문하는 노부부를 위해 예약석을 만들고, 어느 날 두 사람의 발길이 끊어지는데….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에피소드!

<천일염> 태양과 바다, 그리고 사람이 함께 만들어내는 모든 음식의 필수품! 시골에 사는 노 샐러리맨(염부)이 도시에 나간 아들을 위해 묵묵히 일한다. 소금을 팔기 위해 차린 자리에 젓갈집 사장이 찾아와 다시 소금을 공급해달라고 말하고…. 우리나라 음식의 맛과 영양을 지키는 소금 이야기!

<황포묵> 고소한 감칠맛과 쫀득한 식감! 전주비빔밥의 필수재료! 130년 전통의 황포묵 집을 취재하러 진수가 전주로 향한다. 전통은 온데간데없고 현대화된 기기들로 작업하는 모습에 진수는 기운이 빠진다. 전통을 가볍게 여긴다고 생각하는 진수에게 성찬은 ‘주의력이 부족하다’고 충고한다. 평소에는 무관심하다가 필요할 때만 문화․전통을 찾는 사람들의 경향을 지적하는 에피소드.

<비빔밥․비빌밥> 30가지 재료가 조화를 이뤄 맛과 영양 탁월한 대한민국 대표 웰빙 음식! 조리가 되어 나오는 다른 음식들과 달리 손님이 직접 비벼야 하는 ‘비빔밥’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된 ‘비빔밥’과 ‘비빌밥’의 대결! 세계 미식가 협회 회원들을 상대로 성찬과 봉주가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팥칼국수> 여름철 새참과 식사 대용으로 제격! 사포닌과 비타민 풍부한 건강식! 어느 날 갑자기 성찬에게 찾아온 우울증. 주위 사람들의 노력에도 우울증은 전혀 개선되지 않는다. 시골에서 올라온 어머니가 팥칼국수를 끓이자 효과가 있을지 진수는 걱정스럽게 지켜보지만, 성찬은 배불리 먹고 기력을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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