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라하|어메이즈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청교도 시대의 존 밀턴의 실낙원이나 존 번연 천로역정과 같이 문학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다루고 있다. 그 중 마음은 인간 본질에 가장 가까운 영역인데,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고찰한다는 의미에서 이 글은 흥미로운 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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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라하 작가의 《마음이라는 성》은 우리 내면의 깊은 곳에 자리 잡은 감정과 상처, 그리고 이를 어떻게 다루며 나아가야 하는지를 다룬 따뜻한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인간의 마음을 하나의 거대한 ‘성’에 비유합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저마다의 성을 짓기 시작하는데, 그 성은 외부의 비바람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견고한 담장 안에 스스로를 가두어 고립시키기도 합니다. 🏰
책은 크게 우리의 마음이 겪는 다양한 사건들을 세밀하게 관찰하며 시작됩니다.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좌절과 열등감,